NCT 도영(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도영, 산불 피해 주민 돕기 위해 5000만원 기부
더프라미스, 기부금으로 긴급구호 및 심리 회복 지원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3월 28일, 그룹 NCT의 도영이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재난사회복지 전문기관인 더프라미스에 전달되어 울산, 경북, 경남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긴급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더프라미스(이사장 묘장)는 3월 27일, 도영이 울산, 경북, 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하고, 학교 복귀와 일상 회복을 위한 심리·정서 안정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더프라미스는 빠른 현장 대응과 함께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도영은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 하루빨리 따뜻한 일상이 찾아오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더프라미스는 이재민들의 심리적 회복과 지속 가능한 지역 복구를 위한 지원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더프라미스’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NGO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비영리단체로, ‘이웃을 돕는 이웃을 돕는다’는 모토 아래 지난 17년간 국내 재난뿐만 아니라 아이티, 미얀마,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시리아, 모로코 등 20여 개 국가에서 활동을 펼쳐왔다. 이 단체는 2023년 ‘만해대상’ 실천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더프라미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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