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능종 구미시장 예비후보, 12일(토) 오전 11시 선거사무소 개소식

김도형 0 3,076

(전국= KTN) 김도형 기자= 바른미래당 유능종 구미시장 예바후보는 오는 12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본격적인 선거에 돌입하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소식에는 유승민 대표, 하태경 최고위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고, 이것은 바른미래당 중앙당에서 구미 시장 선거에 대한 큰 관심이 있다는 것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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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종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구미는 30년간 지속해온 양당 구도, 그리고 일당 지배 구도하에서 가장 큰 피해자였다. 이번에는 정당 간의 경쟁을 통하여 일당 지배 구도를 종식하고 구미의 새로운 변화를 반드시 가져와야만 하고, 낡고 부패한 보수를 넘어 따뜻하고 실천적인 보수로의 선택을 이끌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유능종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대구지검 검사, 김천지청 검사를 역임했다.

또한 유능종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최초로 대기업 상대로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서 승소한 저력을 가지고 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승리하는 구미로 만들겠다는 신념 아래 본격적인 선거운동 및 구미 개혁의 시작을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가동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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