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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2 우승팀 ‘포레스텔라’, 구미 단독공연

김도형 0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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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 젊음, 우정 감동콘서트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문화예술회관(관장 김성호)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젊음·우정 감동콘서트로 JTBC 팬텀싱어2 우승팀, ‘포레스텔라’ 전국투어 콘서트 일정을 5월 4일 오후 7시 30분에 개최한다.

 

‘숲(forest) 위에 뜬 별(stella)’이라는 뜻의 ‘포레스텔라’는 뮤지컬 등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뮤지컬 배우 배두훈, 국내외 여러 콩쿠르에서 입상을 한 테너 조민규, 묵직한 저음과 수려한 외모의 베이스 고우림, 그리고 ‘팬텀싱어2’ 최고의 화제의 인물인 화학회사 연구원 등 4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포레스텔라’는 지난해 방송된 ‘팬텀싱어2’에서 치열한 경쟁을 거쳐 형성된 우승팀으로 서울대 성악과 출신, 뮤지컬 배우, 성악가, 화학연구원으로 환상적인 하모니를 현장에서 펼치게 될 것이다.

 

올해 3월 데뷔음반 발매 기념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시작하는데, 서울과 전국 광역시를 포함한 투어 공연에 유일하게 중소규모 도시 구미에서 단독 공연으로 추진된다.

 

공연 제목은 데뷔음반과 같은 ‘에볼루션(EVOLUTION)-진화’이다.

 

크로스 오버 음악의 고정관념을 깨고 폭넓은 다양한 색깔로 한층 더 세련된 크로스오버 음악의 정수를 보여줄 계획이다. 크로스 오버는 장르의 구분이 없는 음악으로, 자유로운 해석과 표현이 가능하다. 클래식과 성악에 비중을 둔 크로스오버 음악을 대중적인 곡과 함께 공연되며 기존 크로스오버 음악의 고정관념을 통력하게 깨고, 더욱 폭넓고 다양한 색깔로 한층 진화한 음악의 묘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문화예술회관 김성호 관장은 “계절의 여왕이며, 가정의 달인 5월 기획공연으로 20대부터 40대까지의 젊은 관객층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사람이 붐비는 문화예술 공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관람객 유치와 회관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기획공연으로 대형 뮤지컬을 유치하여 우수 공공문화예술회관으로 활성화 시키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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