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속에 길이 있다 - 오강현 의원, 국회에서 저자와의 만남 개최

사회부 0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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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지혜, 현대 사회의 길을 밝히다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지난 3월 4일, 전국기초의회의원협의회 원내대표총회에 초청되어 『오강현의 고전산책, 고전 속에 길이 있다』의 저자 오강현 의원이 독자들과 만나는 사인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그의 저서가 출간 후 한 달 넘게 고전 부문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유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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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길이 있다』(이하 고속길)는 1월 24일 출간 이후 꾸준히 독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고전의 지혜를 현실과 연결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도서는 1년 동안 지역 신문에 연재되었던 고전 작품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쓰며, 정치, 환경, 철학, 교육, 효(孝) 정신 등 다양한 관점에서 깊이 있는 통찰을 담아냈다.


고전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다


이 책은 대중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간결한 문체로 서술되어, '고전은 어렵다'는 기존의 편견을 깨는 데 성공했다. 많은 독자들은 “보기 드문 글이다.”, “고전이 이렇게 쉬울 수 있나.”라는 긍정적인 리뷰를 남기며 책의 높은 완성도를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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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시대 속 희망과 방향성을 제시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의원은 “같은 선출직으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쉽지 않은 고전을 대중적인 책으로 펴낸 것에 대해 깊이 존경합니다. 특히 혼란스러운 정국에서 길을 찾아야 하는 지금, 이 책이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저자 오강현 의원은 “하루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불확실한 시대에서 『고속길』이 독자들에게 위로서이자 희망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길을 찾아가는 시민들에게 등불 같은 지침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진정한 길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필독서


총 200쪽 분량, 54편의 고전 작품을 현대적 시각에서 쉽게 풀어낸 『오강현의 고전산책, 고전 속에 길이 있다』는 독자들에게 단순한 지식이 아닌, 삶의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을 주는 양서로 자리 잡고 있다. 고전이 주는 깊이 있는 통찰을 현실 속에서 활용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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